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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아가씨를 쳐봐

때로 벅차오르는 영화

* 영화 <아가씨>의 정보를 모아 모아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작성자의 자의적 해석이 덧붙기도 합니다. 사족도 자의적으로 마구 붙입니다.* <아가씨>는 분석할 거리도 많고 팬덤도 컸기 때문에 찾아보면 정말 어마어마한 관련 자료와 후기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선택적으로 쓰고 싶은 대로 쓸 것임. * 상당히 긍정적인 시각으로 쓴 글입니다. ...

[쿠니카게]인형

카게른 전력 60분 61회 주제[인형]/written by.lollel

*캐붕주의 과거날조주의 아직 쿠니미와 킨다이치와 나와의 관계가 나쁘지 않았을 무렵, 우연히 하굣길을 같이 걸어간 적이 있었다. 그들과 나 사이엔 배구라는 공통점을 제외하고선 맞는 부분이 적었기 때문에 나는 어색한 얼굴로 그들보다 반걸음 뒤를 걸으며 그들이 나누는 대화를 듣기만 했었다. 그 뒤를 걸으며 알게 된 건 별로 없었다. 킨다이치가 교실에서의 소소한 ...

[마키오노/For.아카님] 장난스런 키스

* 이 소설은 동성애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장난스런 키스 卷島裕介 X 小野田 坂道 Written By. Jamong “내일 뵙겠습니다. 마키시마 선배!” 손을 흔드는 소년을 보며, 남자는 입가에 예쁜 곡선을 그렸다. 남들이 보기엔 살짝 무서울 법한 미소였지만, 그런 미소에도 소년은 양 볼을 붉게 물들이며 맑게 웃었다. 소년이 집 문을 열고 들어가는 모습까지 본 뒤에 남자는 발걸음을 돌렸다. 해는 점...

[쿠로켄] 선물 (上)

켄마 생일 연성

*** 너의 선물을 기다린 지가 어언 5년이다. *** 코트 위에서 유연하게 공을 쫓던 너는 어느 순간 집을 짓겠다고 했다. 이유를 물었더니, 나와의 세계를 직접 짓고 싶더랬다. 말갛게 웃는 너의 모습이 참으로 듬직했더랬다. 너와 마지막으로 생일을 보낸 날, 너는 드디어 너와 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대신 잠깐 날 떠나야한다고 했다. 생일선물로...

[헤이신] 인식

클리셰는 최고다(1)

내가 생각하는 헤이신에서의 헤이지 인식이랄까? 꽤 얀데레적으로 돌변하기 쉽다고 생각한다. 짧은 글 그가 눈에서 사라지지 않았던건 언제부터였을까. 신경쓰이고, 돌봐주고 싶은것을 넘어서 닿고 싶고 위험한 생각을 하기 시작한게. 처음 네 얼굴을 직접 보았을때일까? 처음 신문으로 뉴스로 봤을때부터 어쩌면. 신경쓰인다는 것도 이렇게 되어 버린 전주곡이었을까. 피곤해...

『눈물을 마시는 새』 연표 (v.1.4)

※일러두기이 글의 시대 구분은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고 이름 붙인 것으로, 원작 공식이 아닙니다.'고대 아라짓 왕국 시대' 이후의 연도는 편의상 <고대 아라짓 왕국의 계보>를 기준으로 계산해 표기한 것입니다. '현재'는 눈마새 본문 1~2권 시점을 말합니다.소설 원문의 직접 또는 간접 인용에는 쌍따옴표("") 또는 따옴표('')가 붙어있습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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