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개의 포스트

굿즈 선물을 또 받았어요!
오더메이드

와! 전에 선물을 보내주신 독자님께서 오더메이드 굿즈 선물을 또 해주셨어요^.^ 오더메이드 관련 스포가 있을 수 있어서 읽으신 분들만 구경해주시길 바랍니다. 엄청 많이 주셔서 하나씩 소개를 할게요! 먼저 오더메이드와 오더메이드 외전에 나오는 달무리 티켓입니다! 마치 영화 티켓처럼 멋있게 만들어 주셨어요^.^ 달무리에 있는...

잡담겸 차기작 관련 이야기
소금심장

코로나가 계속 되니까 여행에 정말 가고 싶어요. 친구들하고 동남아에 풀빌라를 예약해서 가기로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가고 있거든요... 가기로한 여행지 사진을 보면서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동남아 뿐만 아니라 아이슬란드나 독일, 헝가리, 이란 등등에 가고 싶어요... 돈은 몇년 전부터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데 코로나가 언...

압제의 민낯 1

황실에 입적한 것은 15살 때였다. 나는 집에서 귀염을 받는 아이었는데, 어머니고 아버지고 형님이고 나를 귀애해서 몸 둘 바를 몰랐다. 곶감 하나라도 생길라 치면 아버지는 몰래 나를 불러서 하나를 쥐어주셨고 어머니는 머리를 참빗으로 빗어주시며 곶감을 하나씩 입에 넣어주셨다. 그리고 형님께서는 그 어린아이의 작은 손으로 땀...

굿즈와 선물을 받았어요^.^

독자님께 선물을 받았어요! ^.^ 사진이 좀 못 나왔는데 제 솜씨의 문제입니다^^;; 한 번에 담다보니... 아무튼 오더메이드 떡 메모지(어두워 잘 안 보이지만 레코드 판과 작은별 변주곡이 새겨져 있습니다.)와 플라워 박스, 핸드크림, 편지입니다. 떡 메모지를 써도 된다구 하셨는데 전 아직도 뜯어 봤다가 다시 봉인해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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